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이번 주말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6 LCK Finals)’와 ‘2026 오버워치 월드컵(Overwatch World Cup, OWWC)’ 결승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e스포츠 팬들과 만난다.
치지직은 대형 e스포츠 IP의 공식 중계와 스폰서십을 기반으로, e스포츠 팬들이 스트리머와 함께 응원하고 참여하는 치지직만의 시청 문화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LCK Finals 현장에서 팬 참여형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오버워치 월드컵에서는 드롭스·같이보기 이벤트 및 인기 스트리머 현장 라이브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 결승전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우선 치지직은 LCK 공식 스폰서로서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앞 한얼광장에서 열리는 ‘2026 LCK Finals’에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한다. 12일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이어 13일 결승전이 열리는 가운데, 치지직은 e스포츠 팬덤의 대표적인 응원 문화인 ‘치어풀’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치지직 치어풀 사생대회’를 선보인다.
치지직 라운지를 통해 온라인 사생대회를 진행하며 현장에 방문하지 못한 팬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참여자에게는 치지직 브랜딩의 반다나·머플러·Npay 포인트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부스는 과거 장원급제의 현장을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꾸며지며, 팬들은 현장에서 LCK 결승전을 응원하는 치어풀을 직접 제작한 뒤 사생대회에 출품할 수 있다.
치지직 스트리머와 LCK 중계진이 직접 제작한 치어풀도 함께 전시되며, 전 프로게이머 포함 인기 스트리머의 부스 현장 방문과 e스포츠 팬들과 함께 하는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도 예정돼 있다.
또한, 같은 주말 미국 블리즈컨 2026에서 진행되는 오버워치 월드컵 본선과 결승전 역시 치지직에서 즐길 수 있다. 치지직은 공식 생중계와 함께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드롭스 행사를 진행하고, 스트리머 대상 같이보기 이벤트와 치지직 스트리머 7인의 현장 초청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같이보기 참여 스트리머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오버워치 한국팀 사인 유니폼도 증정할 예정이다.
치지직은 오버워치 월드컵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로서 오버워치 월드컵을 후원한다. 지난 8월 카봉컵과 픽셀컵 등 다양한 오버워치 콘텐츠를 지원하였으며, 이외에도 블리자드의 공식 오버워치 퍼블리싱 파트너인 넥슨과 협업해 다양한 스트리머 대회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발성 대회 중계를 넘어 공식 콘텐츠와 스트리머 콘텐츠를 연계해 오버워치 팬들이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주건범 리더는 “치지직은 대형 e스포츠 대회의 생중계를 넘어 스트리머와 같이보기, 팬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경험을 연결하며 팬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e스포츠 시청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요 e스포츠 IP와 치지직의 스트리머 생태계를 결합해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참여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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