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주요 투자 정보를 더 넓고 풍부하게…‘Npay 증권’ PC 서비스 개편

IT&GAME [IT와 게임] 2026. 9. 12. 03:10
반응형

 

 

네이버페이(Npay)가 국내·외 증시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다양한 투자 정보를 더욱 넓고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Npay 증권’ PC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새로워진 Npay 증권은 PC에 최적화된 넓은 화면을 활용해 다양한 투자 정보를 한눈에 살펴보고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UX)을 전면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Npay 증권 홈에서는 국내·외 주요 증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상단 대시보드에서 국내·외 주요 지수의 흐름과 시장 현황 등을 여러 메뉴를 오갈 필요 없이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AI 브리핑’에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국내·외 증시의 주요 뉴스와 시황을 AI가 요약해 1시간 간격으로 제공한다.


투자정보의 범위도 한층 넓어졌다. 국내·외 ETF와 관련한 다양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며, 가상자산을 위한 별도 페이지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주요 가상자산의 종목별 시세는 물론 시장 트렌드와 랭킹, 관련 뉴스 등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Npay 증권에서만 만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고, 투자자 간 의견과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도 강화했다. 지식 콘텐츠 플랫폼 ‘삼프로TV’와 제휴한 마켓브리핑 등 Npay 증권에서만 제공되는 특화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기존 종목별 페이지에서 제공하던 토론방은 별도의 ‘토론’ 페이지로 확대해, 관심 종목 뿐 아니라 현재 활발하게 논의되는 토론방과 인기 게시글까지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우측 사이드바의 ‘증권 패널’을 통해 개인화된 투자정보와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 사용자는 보유·관심종목의 정보를 확인하고, 팔로우한 Npay 증권 사용자의 게시글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놓치기 쉬운 투자 일정을 모아 제공하는 ‘증권 캘린더’에서는 주요 종목의 실적 발표와 배당, 공모주 등 주요 일정을 미리 확인해 시장 이벤트를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Npay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투자자들이 여러 곳을 찾아다니지 않고도 시장의 주요 흐름부터 관심 종목, 다양한 투자자산에 대한 정보와 콘텐츠까지 Npay 증권에서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시장과 종목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증권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