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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10월 6일까지, 스토리·전투·캐릭터 교류 정리

IT&GAME [IT와 게임] 2026. 10. 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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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CBT 안내 이미지. 사진=엔씨

엔씨의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10월 2일 시작한 CBT는 6일까지 이어지며, 선발된 테스터가 모바일에서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아스오라’라는 약칭으로 소개된 이 게임은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이야기 전개부터 난이도별 전투, 캐릭터와의 교류까지 게임의 주요 구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메인 시나리오 3종과 미니 스토리 2종

CBT에 포함된 메인 시나리오는 ‘도쿄, 공무원, 그리고 마법사’, ‘미나토구 마법사들의 반짝반짝한 나날들’, ‘신주쿠구 사라진 마법사와 괴담 사냥꾼들의 밤’입니다.

도쿄의 지역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등장인물과 세계관을 알아가는 구성입니다. 이와 함께 예고편 성격의 미니 스토리 2종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별 퀘스트부터 보스 공략까지

미나토구와 신주쿠구의 전투 퀘스트에는 노멀·하드·베리하드·챌린지 난이도가 마련돼 있습니다. 같은 지역의 전투라도 난이도를 바꿔가며 체험할 수 있습니다.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에서는 여러 조건에 맞춰 전투를 진행합니다.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얻는 던전으로는 ‘시뮬레이션 룸’이 포함됐습니다.

‘자유시간’에서 만나는 캐릭터의 일상

캐릭터 교류 콘텐츠인 ‘자유시간’에서는 인물들의 일상을 살펴보고 인연 레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외형을 바꾸는 코스튬과 캐릭터 보이스 역시 테스트 대상입니다.

이번 CBT는 누구나 바로 접속하는 정식 서비스가 아니라 선발 참가자 대상 테스트입니다. 엔씨는 플레이 데이터와 참가자 의견을 수집해 이후 개발과 서비스 준비에 반영할 계획이며, 관련 안내는 아스오라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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