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 ‘PC방 파푸리온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를 진행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4월 서울에서 열린 첫 번째 행사에 이어 이용자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전남 광주특별시 광산구 아크로폴리탄 PC방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총 4회에 걸쳐 이용자 600명이 참여했다. 행사장은 수룡 '파푸리온'이 등장하는 레이드를 테마로 게임 속 수중 세계를 재현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고대의 무기 강화 △말하는 행운의 섬 △파푸리온 레이드 △럭키 드로우 △린EASY 돌발 퀴즈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즐겼다. ‘파푸리온 레이드’는 백팀과 흑팀으로 나뉘어 보스 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