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류재철)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중동 지역 최초의 B2B 전용 AI홈 체험공간을 공식 오픈하며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B2B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가전과 프리미엄 가구가 조화를 이루는 환경에서 IoT 기기 제어는 물론 에너지 관리와 공간 상태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통합 AI홈 솔루션'을 앞세워 현지 건설사 등 B2B 고객의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리야드 브랜드샵 내에 마련된 이 공간은 거실·주방·침실·욕실 등 현지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모티브로 조성됐다. 오븐·후드·냉장고 등 현지 맞춤형 빌트인 가전 라인업을 대거 전시하는 한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협업해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까지 배치하여 하나의 완성된 주거 공간을 선보인다. 방문객은 실제 집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