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는 한국관광공사가 제공하는 사진·영상 자료를 조선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우치 더 웨이페어러(Woochi the Wayfarer)’ 개발에 활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넥슨게임즈는 지난 11일 한국관광공사와 ‘우치 더 웨이페어러’ 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관광공사는 한국 각지의 자연과 문화유산 등을 담은 이미지 약 7만 건과 영상 자료 1,000여 건을 넥슨게임즈에 제공한다. 한국관광공사가 제공하는 자료에는 고품질 이미지는 물론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민간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유적, 한국 고유의 지형 및 풍경을 다양한 시점에서 기록한 것이 특징이다. 넥슨게임즈는 한국관광공사가 제공한 이미지와 영상, 자체 로케이션 답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