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지도 대중교통 길찾기의 ‘최소 시간’은 이동 시간을, ‘최소 환승’은 갈아타는 횟수를, ‘최소 도보’는 걷는 구간을 줄이는 선택입니다. 맨 위에 나온 경로가 내 상황에도 가장 편한 길인지 보려면 정렬 옵션부터 비교해 보세요.

네 가지 정렬 옵션, 이렇게 고르세요
| 옵션 | 정렬 기준 | 이럴 때 먼저 비교 |
|---|---|---|
| 최적 경로순 | 시간·운행 정보·환승 횟수 등을 종합 | 전체 후보를 처음 살펴볼 때 |
| 최소 시간 | 예상 소요 시간이 짧은 순 | 약속 시간이 촉박할 때 |
| 최소 환승 | 환승 횟수가 적은 순 | 짐이 많거나 갈아타기 번거로울 때 |
| 최소 도보 | 도보 구간이 짧은 순 | 걷는 거리를 줄이고 싶을 때 |
짐이 많다는 이유로 최소 환승을 고르더라도 실제 걷는 거리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환승이 적은 경로와 도보가 짧은 경로는 서로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발지·도착지 입력 뒤 비교하는 순서
- 네이버지도에서 출발지와 도착지를 정해 대중교통 경로를 검색합니다.
- 처음 나온 최적 경로에서 소요 시간과 환승 횟수를 살펴봅니다.
- 최소 시간·최소 환승·최소 도보로 바꿔 후보를 비교합니다.
- 선택한 경로의 세부 구간에서 도보·버스·지하철 이동을 확인합니다.
버스와 지하철을 섞어 타는 경로까지 보려면 ‘전체’ 탭을 확인하세요. ‘버스’나 ‘지하철’ 탭만 보면 해당 수단 중심의 결과를 보게 됩니다.
내일 출근길 지하철은 날짜·시간도 맞추기
지도 홈의 MY 메뉴 또는 하단 대중교통 탭에서 지하철 노선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역을 선택하거나 출발·도착역을 검색한 뒤, 출발시각 설정에서 날짜와 시간을 맞춰 보세요. 지하철 경로는 출발 또는 도착 기준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지하철 노선도 경로의 옵션은 최단시간·최소환승·최저요금입니다. 일반 대중교통 길찾기의 네 가지 정렬 옵션과 메뉴 구성이 같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예상 소요 시간과 실제 도착은 다를 수 있어요
예상 소요 시간에는 교통수단별 운행 시간에 도보와 탑승·환승 대기 등이 고려됩니다. 다만 운행 정보가 변할 수 있어 실제 소요 시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경로 상세 화면의 시간표·실시간 정보도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쓰는 경로는 길찾기 결과의 핀 버튼으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고정 경로는 목록 앞쪽과 지도 홈 하단 대중교통 탭에서 확인할 수 있어 매번 같은 출발지·도착지를 입력하는 수고를 줄입니다.
실제로 지하철 지연이 발생했다면 지연증명서를 발급하는 방법도 확인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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